광주→서울 4시간30분…"정체 없이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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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울 4시간30분…"정체 없이 원활"
  • /최상용 기자
  • 승인 2022.09.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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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타임즈]최상용 기자=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광주·전남 고속도로 소통 흐름은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광주~서울(요금소)은 승용차 기준 4시간 30분이 걸린다. 목포~서울은 승용차로 4시간 40분이 소요된다.

현재 호남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 등 지역 전 구간이 원활한 소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전날 하루 동안 차량 43만 7881대가 광주·전남을 빠져나갔다.

이날은 오전 10시까지 차량 6만 1677대가 지역을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도로공사는 전날 귀경 차량 대부분이 빠져나가면서 주말 수준의 소통량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도로 위에 귀경 차량이 많이 없어 전구간이 원활해 주말 수준의 소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교통정보를 확인한 뒤 안전 운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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