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2019. 06.27(목) 15:08

[광산구=광주타임즈]강대호 기자= 27일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광주신세계 후원을 받아 광산구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급탈락자, 긴급지원대상자, 복지매니저 추천 세대 등 저소득층 60여명에게 20여 가지 생필품 골라 가져갈 수 있게 하는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를 운영했다.

동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도움을 주는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복지 담당자가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맞춤형 복지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대호 기자 gjt2525@hanmail.net
/강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강진군 기업인‧소상공인과 현장에서 소통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 대학 1기 수료식
나주시-농협나주시지부, 폭염대비 ‘그늘 막 쉼터’설치 확대
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 (62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22,2층(선암동)  광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광주타임즈>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