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학산면, 마을방문으로 주민과 소통
2020. 01.15(수) 18:33

[영암=광주타임즈]장재일 기자=영암군 학산면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군정 홍보 및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모든 마을을 대상으로 면장이 직접 마을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학산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면장 마을방문은 새해를 맞이해 지역주민들에게 새해 인사와 더불어 군정 및 면정을 홍보하고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면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모색하고자 추진된다.
영암=장재일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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