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표고버섯·한우 서울서 ‘인기’
2020. 01.15(수) 18:32

[장흥=광주타임즈]박재원 기자=장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서대문구와 관악구에서 수도권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지난 14일~15일 서대문구청을 시작으로, 오는 20~21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장흥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표고버섯, 한우, 무산김, 매생이 등 30여 품목이 수도권 소비자들을 만난다. 산지 직송으로 판매되는 장흥군 특산품은 5~30% 가량 저렴하게 판매돼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흥=박재원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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