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 외국어 명예통역관 위촉
2020. 01.14(화) 18:27

[광양=광주타임즈]이승현 기자=광양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국제화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제5기 시민 외국어 명예통역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통역관은 영어 9명, 중국어 13명, 일본어 5명, 러시아어 3명, 스페인어 1명, 베트남어 1명, 필리핀어 1명, 인도네시아어 1명 등 8개 언어 34명으로 시민 대상 공모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시는 2012년부터 명예통역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18명이 위촉돼 활약했다.

광양=이승현 기자 gjt2525@hanmail.net
광양=이승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강진군 기업인‧소상공인과 현장에서 소통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 대학 1기 수료식
나주시-농협나주시지부, 폭염대비 ‘그늘 막 쉼터’설치 확대
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 (62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22,2층(선암동)  광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광주타임즈>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