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창평면, 아름다운 기부 릴레이 ‘훈훈’
2019. 12.12(목) 18:32

[담양=광주타임즈]조상용 기자=담양군 창평면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情)을 나누는 기부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는데 담양창평중학교에서 수면잠옷 17벌과 학생들이 김장체험활동을 하며 담근 김장김치 15통, 사회복지시설 성덕노인전문요양원에서 김장김치 30통, 창평면 새마을협의회 이원휴 회장이 곰탕 4박스, 주민 신정균 씨가 30만 원, 주경수 씨가 라면 70상자를 각각 기탁했다. 기탁 받은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창평면 관내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했다.
담양=조상용 기자 gjt2525@hanmail.net
담양=조상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강진군 기업인‧소상공인과 현장에서 소통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 대학 1기 수료식
나주시-농협나주시지부, 폭염대비 ‘그늘 막 쉼터’설치 확대
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 (62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22,2층(선암동)  광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광주타임즈>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