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의료지원 성과 대회 ‘장관상’
2019. 12.12(목) 18:22

[완도=광주타임즈]정현두 기자=완도군은 지난 9일 제주에서 열린 ‘2019년 의료 취약지 의료지원 성과 공유대회’에서 의료 취약지 의료지원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유공자로 금일읍 사동·약산면 해동 보건진료소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신지면 동고 보건진료소장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2016년부터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5개소, 보건진료소 8개소 의료 취약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2019년 현재 18개 모든 보건진료소에서 원격 화상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완도=정현두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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