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연장 운영

ASF 해소 시 까지
2019. 12.02(월) 18:47

[구례=광주타임즈]황종성 기자=구례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월 1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운영하기로 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ASF 해소 시 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방지단 연장 운영은 ASF 예찰활동 및 포획활동을 통해 유해야생동물 개체수를 감소시켜 ASF 사전 예방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함이다.

군은 운영에 앞서 지난달 18일 피해방지단 단체 회장단을 대상으로 ASF 확진에 따른 대응 및 총기 안전사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피해방지단의 적극적인 구제 활동으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ASF 예찰활동 및 포획활동을 위해 3개방지단 20명을 운영하고 있다.
구례=황종성 기자 gjt2525@hanmail.net
구례=황종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강진군 기업인‧소상공인과 현장에서 소통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 대학 1기 수료식
나주시-농협나주시지부, 폭염대비 ‘그늘 막 쉼터’설치 확대
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 (62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22,2층(선암동)  광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광주타임즈>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