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오산면, 영농폐기처리 정화활동 추진
2019. 12.02(월) 18:42

[곡성=광주타임즈]홍경백 기자=곡성군 오산면이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영농 폐비닐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오산면 이장단을 중심으로 모든 면민이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각 마을회관에 주민이 영농 폐비닐을 모아놓으면 남오건설, 그린자원에서 각 마을을 돌며 수집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산면에서는 해마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할 때쯤이면 폐비닐로 인해 몸살을 앓아왔다. 곡성군에 따르면 금번 활동으로 수거한 불법 폐비닐과 쓰레기만해도 무려 15t에 달했다.
곡성=홍경백 기자 gjt2525@hanmail.net
곡성=홍경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강진군 기업인‧소상공인과 현장에서 소통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 대학 1기 수료식
나주시-농협나주시지부, 폭염대비 ‘그늘 막 쉼터’설치 확대
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 (62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22,2층(선암동)  광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광주타임즈>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