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최우수’
2019. 12.01(일) 18:21

[무안=광주타임즈]박준범 기자=무안군이 지난달 28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그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30~50대 직장인들의 일터와 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찾아가 `내 혈압 혈당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측정하며 주민들의 인식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무안=박준범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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