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 달님’ 공연, 12월 1일 빛고을시민문화예술회관
2019. 11.25(월) 18:29

[문화=광주타임즈] 양선옥 기자=전통 민속 음악을 통한 평화적인 민족통일과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목적으로 2003년 창단 돼 그 동안 꾸준한 활동으로 남도 지방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폭 넓은 공연을 해온 (사)내벗소리민족예술단이 매년 한번 씩 올리는 정기공연 15회 째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햇님 달님’ 매년 새로이 선보이는 작품들이 있는데 지난해 전통음악에 이어 올해에는 5.18의 아픔과 민중해방 그리고 하나 되는 통일조국을 기원 하면서, 우리 민족의 한(恨)을 풀어내 보았답니다. 기획에 신경환, 연출 오성완, 작.편곡 이민수, 샌드아트에 주 홍, 안무에는 김지나 그리고 내벗소리 단원들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민족시인 김준태시인의 삼족오가 그리고 주 홍 작가 가사의 달빛의 춤이 초연된다.
/양선옥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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