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삼향읍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2019. 11.14(목) 18:42

청년행복캠프2기. /무안군 제공
[무안=광주타임즈] 박준범 기자=무안군은 ‘무안에서 30일 살아보기 청년행복캠프2기’에 참가한 청년들이 14일 삼향읍 마갈마을에 사시는 장행화 어르신댁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년행복캠프’는 무안군에 관심이 있는 외지 청년 9명과 관내 청년들이 함께 30일 동안 무안에서 함께 살면서 지역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 YD축제 참가를 시작으로 청년농가 방문, 장애요양원 자원봉사, 탄도 섬 1일 스테이등 외지청년들이 우리지역에 와서 먼저 살아보고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이번 캠프 참가자들은 실용교육으로 일로읍에 소재하고 있는 토브 아카데미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해동검도 검무예 기초반에 참여해 심신을 단련하는 등 쉼과 배움을 함께하면서 무안을 알아가고 있다.

무안=박준범 기자 gjt2525@hanmail.net
무안=박준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 푸소 체험, 농가소득 향상 효과 ‘톡톡’
강진군 기업인‧소상공인과 현장에서 소통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 대학 1기 수료식
나주시-농협나주시지부, 폭염대비 ‘그늘 막 쉼터’설치 확대
하남동에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 열려

  • (624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22,2층(선암동)  광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광주타임즈>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