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가을 농촌일손 돕기 대대적 추진
2019. 11.07(목) 18:55

구례군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농촌일손 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 500여 명의 인원을 투입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독거노인·장애·고령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가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지난달부터 감, 산수유 수확 등의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작업도구와 점심 등은 직접 준비해 농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직접 체험해 농업인들과 풍성한 결실의 기쁨을 같이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구례=황종성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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