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식 담양군수, 국비예산확보 ‘총력’

국회 방문,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 반영 위해 ‘발품행정’
2019. 11.06(수) 19:01

최형식 담양군수가 송갑석 의원사무실을 방문해 내년 국비예산확보를 위한 면담을 진행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광주타임즈]조상용 기자=담양군이 내년도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고 국립한국정원센터를 비롯한 각종 현안사업이 국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지난 5일 이개호, 서삼석, 송갑석 의원사무실 방문과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과의 면담 등을 통해 생태정원도시를 지향하는 담양군에 담양다움의 특성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국립한국정원센터 건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국회심의과정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신계정수장 개량사업, 국도 13호선 대치교차로 개선사업 등 담양군의 당면한 현안과제들도 조속히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년도 국비예산 지원에 국회차원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담양=조상용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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