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함나기봉사단, 광무동 ‘집수리 봉사’ 펼쳐
2019. 11.06(수) 18:47

[여수=광주타임즈]지난 3일 함나기봉사단이 여수시 광무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조하는 등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여수시 관내 전기, 페인트, 인테리어 기술 등을 가진 회원 8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2008년부터 매년 2~3가구씩, 12년째 26가구 집수리 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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