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중 국제배드민턴대회 남자 복식 우승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김명인·박성주 금메달
2019. 11.05(화) 18:09

[화순=광주타임즈] 양인선 기자=화순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3일까지 8일간 밀양시에서 열린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이하 대회)’에서 화순중학교 김명인 선수와 박성주가 복식 정상에 올랐다.

대회는 13세, 15세, 17세, 19세 이하로 나눠 연령대별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됐다.

김명인·박성주 남자복식팀은 15세 이하 남자 복식 결승에서 최민규·김성훈 선수를 맞아 첫 번째 게임을 21:15로 이긴 뒤 두 번째 게임도 21:14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3세 이하 여자 복식에서는 김지은(화순만연초) 선수와 정민교(청송초)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지호(화순제일초) 선수는 남자단식 3위를 올랐다.
화순=양인선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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