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준비 ‘박차’
2019. 09.10(화) 13:47

2019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운영회의 모습. /장흥군 제공
[장흥=광주타임즈]박주영 기자=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019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각 부서와 읍면 담당을 모아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운영회의에서는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행사의 추진계획 발표와 세부 실행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군청 각 부서의 팀장과 읍면사무소 팀별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박람회 추진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 및 애로 사항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등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10. 7.(월)부터 13(일)까지 7일 동안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병의원 및 단체 등 120개소 이상이 참석한다.

참여 기관들은 현대의학에 한방 및 보완대체요법을 통합적으로 접목하여 신제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심리적, 사회적 건강을 가져다주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장흥군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연계해 전 군민이 참여하는 통합의학박람회를 개최를 준비하고, 관람객과 군민에게 건강 1번지 장흥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박주영 기자 gjt25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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